브로큰 블록커
최근 수정 시각: (5년 전)
한글판 명칭 | 브로큰 블록커 | |||
일어판 명칭 | ブロークン・ブロッカー | |||
영어판 명칭 | Broken Blocker | |||
일반 함정 | ||||
자신 필드 위에 존재하는, 공격력보다도 수비력이 높은 수비 표시 몬스터가 전투에 의해서 파괴되었을 경우에 발동할 수 있다. 그 몬스터와 같은 이름의 몬스터를 2장까지 자신의 덱에서 앞면 수비 표시로 특수 소환한다. | ||||
전투 파괴된 몬스터와 같은 이름의 몬스터를 덱에서 여러 장 리크루트하는 효과를 가진 일반 함정.
공격력보다 수비력이 높은 몬스터 전반을 서포트할 수 있지만, 발동 조건이 빡센 편이라 수비 표시로 전투 파괴될 경우를 둘 다 상정하고 사용해야 한다. 따라서 자폭 특공을 통해 사용하는 방법은 불가능. 거기다 필드에서 공격력 / 수비력 상태를 참조하기 때문에 카드의 효과로 공격력이 수비력을 넘게 되면 발동할 수 없다. 발동만 할 수 있다면 덱 압축과 새로운 벽 몬스터 증원을 해낼 수가 있을 것이다. 다만 몬스터 여러 장을 전개하는 데에는 발동 조건이 더 간단하거나 신속한 지옥의 폭주소환이나 기계 복제술 등이 존재한다.
어니스트가 전투 파괴되었을 때 발동했을 경우, 특수 소환한 같은 이름의 카드를 그대로 효과로 바운스해서 결과적으로 서치가 가능해진다.
수비 표시로 공격할 수 있는 효과를 가진 초중무사나 철통 방어 장군 등은 스스로 자폭해서 이 카드를 발동할 수 있다.
이 카드로 리크루트 가능한 몬스터 중 가장 공격력이 높은 몬스터는 공격력 2800의 모이스처 성인과 어둠에서 나온 절망. 공격력 3000대부터는 수비력이 대체로 비슷하거나 확 낮은 경우가 대부분이라 얼마 없다.
유희왕 5D's에서는 우시오 테츠가 후도 유세이와의 2차전 듀얼에서 사용. 게이트 블록커가 전투로 파괴되자 발동하여 덱에서 2장의 게이트 블록커를 불러냈다.
수록 팩 일람
수록 팩 | 카드 번호 | 레어도 | 발매국가 | 기타사항 |
TDGS-KR069 | 한국 | 한국 최초 수록 | ||
TDGS-JP069 | 일본 | 세계 최초 수록 | ||
TDGS-EN069 | 미국 | 미국 최초 수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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